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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정보

주다낭총영사관 11월6일(금) 개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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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베트남 다낭 시에 위치한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11.6(금)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. 


  o 지난 7월 본격적으로 업무를 개시했던 주다낭총영사관은 현지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하여 개관식을 연기해 왔다. 


□ 우리 정부는 지난 수년간 다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들이 크게 늘어나면서*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작년 3월 주다낭총영사관을 신설하기로 결정했고, 이후 베트남 정부와의 협의와 청사 준비 절차 등을 거쳐 올해 주다낭총영사관을 개관했다. 


  * 다낭시 방문 국민 수 : ('15년) 21.1만→('16년) 47.7만→('17년) 87.3만→('18년) 150.5만→('19년) 174.4만 


□ 주다낭총영사관은 7월 본격 업무 개시 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베트남 중부 지역 내 우리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양국 간 교류‧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힘써 왔다.


   ※ 올해 관할지역 내 ▴우리 국민 1,067명 귀국 지원 ▴사건사고 120여 건 처리


  o 주다낭총영사관 신설을 통해 향후 베트남 중부 지역 내 우리 국민들이 양질의 영사서비스를 적시 제공받게 되는 것은 물론, 한국과 베트남 중부 지역 간의 인적‧물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 


"본 저작물은 외교부에서 '2020년'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보도자료를 이용하였으며, 해당 저작물은 정책브리핑 사이트 www.korea.kr 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.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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